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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13번째 막내동생 이름, 이명박 대통령이 작명”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5 16: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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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남보라가 ‘작명’과 관련된 이명박 대통령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한 남보라는 최근 개봉을 앞두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태어난 13번째 막내 동생의 이름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지어줬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에 따르면 남보라의 형제는 모두 13명 남매로 부모님이 올해 막내를 얻은 뒤 한 출산 장려 행사에 갔다가 이 대통령을 만나 영일(永逸)이라는 이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