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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 사진 = FI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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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이 박주영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박주영을 얻기 위해선 최대 800만 파운드(약 150억 원)가 준비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일랜드의 축구스타 토니 타우젠드는 ITV의 월드컵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주영은 정말 좋은 선수다. 다른 팀에 보내고 싶지 않다. 그를 900만 파운드(약 168억 원)에 사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주영 측은 계속된 이적설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제의를 받은 것은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