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캐피탈∙현대카드는 차별화된 오프라인 금융서비스 공간인 파이낸스샵을 수원, 부평, 의정부에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캐피탈∙현대카드는 기존 수도권 12개의 파이낸스샵에 더해, 경기지역 세 곳에 파이낸스샵을 새로 오픈했다.
이번 파이낸스샵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각 파이낸스샵에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상품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캠핑카 이용권 및 골프우산 등을 증정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파이낸스샵은 신용대출, 사업자금대출, 주택대출, 자동차 리스·렌트 등 전문 금융서비스와 함께 신용카드 상담 및 기프트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객편의시설과 문화·교육·교양·재테크 등 다양한 주제의 무료강좌를 제공하는 컬쳐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캐피탈∙현대카드는 2012년까지 전국에 60개 이상의 파이낸스샵을 개설해 전국 어디서든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