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리동동’이 오랜 시행착오를 거쳐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론칭에 나섰다.
빈대떡 파는 막걸리전문점 ‘아리동동’(www.bindaetteok.co.kr)은 막걸리의 참 맛을 알리기 위해 막걸리에 모든 컨셉트를 맞춰 다양한 전국의 막걸리를 맛볼 수 있도록 준비 하고 다양한 막걸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대로 된 메뉴를 준비했다.
먼저 극히 일부의 막걸리만을 취급하는 주막형태가 아니라 전국의 다양한 막걸리를 한곳에서 마실 수 있도록 하였으며 메뉴는 막걸리에 어울리는 빈대떡을 비롯한 전류와 굴보쌈 등 무침류/육류, 탕류와 간식 및 식사(국수․도시락)로 구성됐다.
또한 전국 막걸리브랜드 외에도 누룽지막걸리, 웰빙 막걸리 등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갖췄으며 막걸리의 맛을 더욱 살리기 위해 막걸리 전용 잔과 주병을 매장에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막걸리 전용 주병은 1L 용량으로 호리병 형태의 부드러운 곡선 라인을 살리고 내용물이 보이지 않도록 해 깔끔한 이미지를 느끼게 해 주며 잔은 약주 잔보다 약간 크고 기존 사발그릇 보다는 작아 한번에 다 마시는 일명 원샷을 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크기다. 색은 옹기와 귀빈, 고려청자 등의 색을 재현해, 막걸리의 전통성과 어울린다.
‘아리동동’을 론칭한 그린푸드는 식자재 제조•유통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가격경쟁력과 함께가맹점에 안정적인 물류 공급을 꾀했으며, 수 십 년간의 프랜차이즈 사업 경험이 있는 각 분야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초보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전체적으로 전통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20대의 젊은 층부터 4050세대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컨셉트로 세련된 감각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이런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면서 수유 맛 집으로 통하던 ‘수유리빈대떡’ 매장을 프랜차이즈화 한 결과 고객의 절반 정도가 젊은 여성일 정도로 여성 고객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브랜드명 ‘아리동동’은 민족의 노래인 ‘아리랑’에서 따 왔다. ‘아리동동’을 런칭한 그린푸드의 김환석 대표는 “우리나라 전통의 막걸리와 빈대떡, 아리랑과 함께 성공적인 창업으로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