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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린, “한 때 MC몽 좋아했어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5 15: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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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린은 5일 방송 예정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한 때 가수 MC몽을 좋아했던 마음을 털어놔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린/사진= 린 미니홈피>

 
 
린은 “한때 친구들이 다 알 정도로 MC몽을 좋아했다”, “신인 때 MC몽이 휴대폰을 내게 맡겼다가 돌아와서는 내 번호를 받아갔다. 그 뒤로 내심 기다렸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이 연이어 터졌다.

이어 린은 “한참 후 앨범 피처링을 부탁하며 전화가 왔고 그 뒤부터는 밤마다 전화했다”고 이야기 해 둘 사이가 애정관계로 발전 될 수 있었음을 암시했다.

린과 MC몽 사이에 있었던 흥미로운 사연은 5일 저녁 11시 15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