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 2일 ‘OneDo경영’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리산 둘레길 산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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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산행 참가자들은 함양 금계마을을 출발해 창원마을·등구재·매동마을·장항마을·배넘이재·지리산 삼신암·황매암·중군마을에 이르는 17km의 트레킹코스를 5시간여 동안 걸었다.
특히, 트레킹코스 이동간에는 숲길·농로·임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문동성 은행장은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다지기 위한 오늘 산행이 ‘OneDo’ 실천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떠한 외부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남은행만의 DNA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문 행장은 “산행을 함께한 혁신리더 한사람 한사람이 OneDo경영의 중심축이자 변화의 주인공이 되야 한다”며 “부점의 변화관리 담당으로서, 창의적 사고와 자발적 참여로 혁신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