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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와 듀엣-'오소녀'출신 지나(G.NA) 누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5 1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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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5일 ‘월드스타’ 비와 신인가수 지나(G.NA)의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이 공개되어 화제다.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어반 알앤비(Urban R&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 발라드. 

데뷔 후 첫 듀엣곡을 부르는 비의 파트너는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등이 소속되었던 그룹 ‘오소녀’ 출신의 지나로 팀 해체 이후 포미닛과 비스트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준비해왔다.

1987년생인 지나는 168cm의 늘씬한 키에 감성적이고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를 가진 신예 가수로 그룹 ‘2PM’의 ‘10점 만점에 10점’ 뮤직비디오에 출연, 명품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낳기도 했다.

한편 지나가 리더로 있던 그룹 ‘오소녀’는 2007년 데뷔 직전 소속사 내부 문제로 해체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