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5 13:24:15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유니나
여주인공 ‘사라’역을 연기한 모습을 본 H씨가 지나친 선정선을 문제 삼아 연출자를 음란공영죄로 고소하겠다고 통보해왔다.
H씨는 ‘가슴을 성형 한 것 같다’, ‘직접 만져봐야 겠다’등 어린 연기자에게 입에 담기 민망한 성희롱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극단 사라는 5일 “어린 연기자를 성희롱한 것으로 판단, 우리도 H씨를 고소하겠다”며 맞대응의 뜻의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