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이 지점영업 부문 경력직원을 공개채용한다.
대신증권은 전국 116개 영업점에서 근무할 경력직원 100여명을 오는 25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지점영업 분야의 우수인재를 확보해 금융주치의 서비스 등 리테일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증권, 보험, 은행 등 금융기관 경력 3년 이상이고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모두 소지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
공개채용에 응시하려면 홈페이지(www.daishin.com)에서 온라인 이력서를 접수하면 되고 서류전형에 합격한 이후 실무진 및 경영진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가 선발된다.
대신증권 인사부 홍대한 이사는 "이번 경력직 채용은 실력있는 영업 인력을 보강해 금융주치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새로운 리테일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지점영업 뿐 아니라, 전문분야에 대한 우수 인재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