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가 오는 12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역사를 숫자로 정리했다. 국내 최다, 최고, 최초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메가스터디 10년 역사 속 다양한 숫자 기록은 우리나라 온라인 교육의 10년을 되짚어볼 수 있는 의미있는 데이터이기도 하다.
메가스터디는 지난 2000년 사이트 오픈 이래 온라인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인강’(인터넷강의의 줄임말) 중심의 새로운 학습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1. 누적회원수 277만명, 전국 고교 2,225개교 중 2,222개교에 회원 분포 2000년 9월 오픈한 고등부 교육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지난 10년 동안 회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2010년 7월5일 현재 누적회원수 277만3천명을 넘어섰다.
우리나라 전국 고등학교에 메가스터디 회원이 없는 학교가 사실상 없다는 것도 대기록이다. 7월5일 현재, 총 2,225개 고등학교(2009.12.교육통계서비스 기준) 중에서 단 3개교를 제외한 2,222개교에 메가스터디 회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가스터디는 인강의 효과와 파워를 숫자로 증명해 보이며,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필수 학습코드로 자리매김했다. (※ 메가스터디 회원이 없는 고교 3곳: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 대구체육고등학교, 군위정보고등학교)
지난 2003년 오픈한 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는 현재 회원 88만7천명을 보유하고 있다. 고등부 사이트 메가스터디와 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 회원을 합치면 메가스터디의 온라인 회원수는 무려 366만여 명에 달한다.
2. 메가스터디 인강- 강의 플레이 횟수 약 2억 회 지난 10년간 메가스터디의 온라인 강좌 판매건수는 약 1,342만 건, 동영상 강의 플레이 횟수는 1억9672만2027회. 10년 동안 하루 평균 54만 번 동영상 강의가 플레이된 셈이다.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도 메가스터디 인강을 수강하려는 고등학생들의 열공의지를 꺾지 못했다.
3. 대한민국 고딩들의 ‘즐겨찾기’- 10년 동안 약 6억7천만 명 방문 지난 10년간 메가스터디 사이트를 방문한 고등학생 수는 약 6억7천만 명(6억7670만3085명)이며, 사이트 페이지뷰는 90억9188만3971회에 달한다. 메가스터디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즐겨찾기’가 된 지 오래다.
4. 총 제작 강좌수 26,208개, 강의편수로 63만2924편- 매일 173편씩 제작 메가스터디가 지난 10년간 제작한 강좌수는 2만6208개. 강좌당 평균 15~20강씩, 강의 편수로는 무려 63만2924편에 달한다. 10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평균 173편의 신규강의를 제작한 셈이다. 입시제도의 변화에 발맞춰 늘 새로운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더 좋은 강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한편, 메가스터디는 지난 1일 10주년 기념 사이트를 오픈하고, 축하 영상, 10년 역사 및 인강에 관한 다양한 스토리들을 공개했다. 7월 한 달간 메가스터디 10년, 인강 10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컨텐츠와 이벤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