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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證, 하계수련대회 개최

직원 애사심 고취 및 협력의 장 마련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7.05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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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HMC투자증권은 대졸공채사원들과 임원, 일반사원들을 비롯해 서로 월활히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대표)은 6월28일부터 7월1일까지 4일간 제주도 해비치 리조트에서 2008년4월 출범 이후 입사한 대졸공채사원 1기에서 3기 50여명과 제갈걸 사장을 비롯, 임원들이 함께‘2010년 HMC투자증권 하계수련대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행된 행사는 Self-Innovation, Dynamic Activity, Communication, Festival 등 4개 테마별로 참가자들은 제주 올레길 트래킹, 요트, 클래이 사격, 오픈 바, 팀웍 게임, 허구연 야구해설위원 초청 특강 등 다양한 레포츠 및 행사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혁신을 위한 자기성찰 및 서로간의 공감대 형성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HMC투자증권 이후술 인사팀장은 “이번 행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최고의 인재들인 대졸공채사원들의 재충전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회사 애사심 고취를 위해 실시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직원들 간 사내커뮤니케이션 채널의 하나로 지난 4월부터 사내소식지 ‘HMC Inside’를 매월 발행하고 있으며 2009년6월부터 본사 전임직원이 참석하는 ‘호프데이’를 실시중이다. 또한 임직원들의 정서함양 및 밝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9년 7월부터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를 초청, 교양강좌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