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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민 본부장 카할라 CEO전략회의 참석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05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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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은 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카할라(Kahala) 우정연합체 CEO 전략회의에 참석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0개국 우정 최고책임자와 국제특송 EMS 서비스 품질향상과 국제항공운송 최적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배달 예정시간보다 하루라도 늦으면 운송료를 전액 환불하는 배달보장서비스 시행 국가들로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홍콩, 스페인,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등 10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