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웹 기반 글로벌 맞춤뱅킹 서비스인 ‘KEB아이넷(KEBiNet)’서비스를 국내은행 최초로 5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KEB아이넷(www.kebinet.com)서비스는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및 해외기업의 국내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른 영업환경 변화에 부응코자 외환은행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합한 서비스다.
주요 제공 서비스는 △국내외 KEB 글로벌 네트워크의 기업뱅킹을 통합한 ‘글로벌 뱅킹 서비스’ △국내 금융회사(은행,증권,카드), 외환은행 국내외 영업점 및 해외은행의 금융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GCMSPLUS)’ △국내외 기업고객의 본사, 지사 그리고 관계사를 통합해 관리해주는 ‘글로벌 관계사 서비스’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글로벌기업뿐만 아니라 중소/중견 기업의 니즈에 맞춰 운영이 가능하며, 다국어 버전 맞춤 제공으로 다국적 기업, 외국인 투자기업 등에 다양한 글로벌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과 이용자별 맞춤뱅킹 서비스가 가능해 개별 특화 메뉴 설정뿐만 아니라 이용자별 내부통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