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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유니나, ‘D컵’ 가슴 곤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5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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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니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그룹 ‘자자’의 멤버 유니나(23)가 ‘D컵’ 가슴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유니나가 공연중인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극단측에 40대 중반의 남성관객이 “공연이 너무 야하다”며 연출자를 공연음란죄로 고소하겠다고 통보한 것.

극단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속적으로 극단으로 전화를 걸어 고소장을 읽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고 있으며  ‘유니나가 가슴을 성형한 것 같다’, ‘직접 만져봐야겠다’며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극단측은 5일 “어린 연기자를 성희롱한 것으로 판단, H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나는 지난달부터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공연중인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여주인공 ‘사라’역에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이파니(24)와 더블캐스팅되어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