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는 연 최고 20% 수익을 추구하는 ELS 5종을 공모한다.
신한투자는 오는 6일부터 9일 오후 1시까지 각각 KOSPI200, KOSPI200/HSCEI, POSCO/OCI, LG전자/KB금융, 하이닉스/두산인프라코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 보장형1개,원금 비보장형 4개로 이뤄진 ELS 5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名品(명품) ELS 160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4가지 조건에 따라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첫째,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둘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9.50%의 수익을 지급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셋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하며 ii)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4% 수준으로 최대 1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넷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1% 수준으로 최대 20.50%의 수익이 지급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60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KOSPI200, HSCEI)이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4개월), 90%(8, 12개월), 85%(16, 20개월),80%(24, 28개월), 75%(3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5.0%(연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602호는 POSCO와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POSCO, OCI)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일 때 48.0%(연 16.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만기 평가 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603호는 LG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LG전자, KB금융)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0%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때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60.0%(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604호는 하이닉스와 두산인프라코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하이닉스, 두산인프라코어)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0%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51.0%(연 1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45% 미만으로 하락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고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600호는 저위험(4등급), 1601호·1602호·1603호·1604호는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