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2일 오픈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모델하우스에 연일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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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에 방문한 고객들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장점을 용산 국제업무지구 인근에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을 꼽았다. 여기에 전 평형 바닥난방 가능, 계약 후 전매 가능,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등도 관심을 끌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은 올해 들어 용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분양 물량”이라며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며, 중소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의 중소형 주거 오피스텔로서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돼 높은 청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약은 7월 5~6일 이틀간 우리은행 창구 및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으며, 청약금은 500만원이다. 문의:794-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