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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소개팅녀 길하라, '김연아 닮은꼴' 인기 폭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5 00: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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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길하라미니홈피  
 
[프라임경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의 소개팅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방송된 '뜨형'멤버들의 아바타 소개팅에서는 길하라, 김단비씨가 출연해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길하라는 김연아를 쏙 빼닮은 외모에 신세대 다운 솔직한 언행으로 '뜨형' 멤버 아바타들에게 전혀 기죽지 않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방송직후 방송직후 유명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1위에 랭크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뜨형 멤버들 보다 소개팅녀들에 더 눈길이 가는 방송이다" "소개팅녀들이 하나같이 아름답고 매력적이다"라며 호감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