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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엑스포 ‘행운지성’ 기아차 쏘울 당첨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04 14: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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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서 시행 중인 ‘행운지성(幸運之 星 : 행운의 입장객)’ 이벤트 당첨자인 치수쩐(祁淑貞·50세)에게 쏘울(Soul)을 증정했다고 4일 밝혔다.

   
   
‘행운지성’ 이벤트는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이 시행하고 있는 현장 이벤트로, 12개 참가 국내기업과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 8을 조합해 관람객들의 행운과 축복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동안 1만2888번째, 12만8888번째, 100만번째 행운의 주인공들에게는 참가 기업들이 마련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128만8888번째 입장객에게는 기아차 중국합자법인인 동풍열달기아가 마련한 쏘울(Soul)이 전달됐다.

동풍열달기아 소남영 판매본부장은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행운지성 이벤트에 동풍열달기아가 마련한 쏘울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을 통해 보다 많은 중국 고객들에게 대한민국은 물론, 기아차 브랜드가 더욱 많이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기아차 기업주간’을 맞아 △기아차의 월드컵, 테니스, 레이싱과 같은 스포츠 마케팅 활동 사진전 △기아차 미니어쳐카 전시 △교통안전퀴즈쇼 △댄스공연 △현장 캐리커처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