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서 시행 중인 ‘행운지성(幸運之 星 : 행운의 입장객)’ 이벤트 당첨자인 치수쩐(祁淑貞·50세)에게 쏘울(Soul)을 증정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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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1만2888번째, 12만8888번째, 100만번째 행운의 주인공들에게는 참가 기업들이 마련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128만8888번째 입장객에게는 기아차 중국합자법인인 동풍열달기아가 마련한 쏘울(Soul)이 전달됐다.
동풍열달기아 소남영 판매본부장은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행운지성 이벤트에 동풍열달기아가 마련한 쏘울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을 통해 보다 많은 중국 고객들에게 대한민국은 물론, 기아차 브랜드가 더욱 많이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기아차 기업주간’을 맞아 △기아차의 월드컵, 테니스, 레이싱과 같은 스포츠 마케팅 활동 사진전 △기아차 미니어쳐카 전시 △교통안전퀴즈쇼 △댄스공연 △현장 캐리커처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