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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닝 100만대 돌파 이벤트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04 14: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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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모닝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기아차 신차 출고 이력을 가진 고객 및 그 가족이 7월 중 차량을 구입할 경우 특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아 패밀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아차 신차를 구입, 출고한 경험이 있는 고객 본인, 배우자, 자녀,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를 대상으로 7월 한달 동안 기아차를 구매 할 경우△모닝 구입 시 10만원 할인 △쏘울, 포르테, 포르테쿱, 포르테 하이브리드, 프라이드 구입 시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모닝은 구입시 취등록세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등 각종 경차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성능·최고연비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월 선보인 ’모닝 에코플러스’ 가솔린 A/T 모델 연비는 18.0km/ℓ, 가솔린 M/T 모델 연비는 21.2km/ℓ이며 LPI A/T 모델의 경우 연비 14.5km/ℓ, M/T 모델은 연비 17.6km/ℓ이다. 이는 국내 가솔린 및 LPG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실현함과 동시에, 최고출력 72마력·최대 토크 9.2kg·m를 갖춰 뛰어난 성능과 경제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소비자 시민 모임이 선발한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모닝 LPI 모델이 에너지 대상 및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달 미국 J.D.파워가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실시한 ‘2010 종합고객만족도(Vehicle Ownership Satisfaction Study : VOSS)’조사에서 독일 소형차급 부문 1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닝이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게 된 것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닝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바라며 기아차 재구매 고객과 가족들에게 제공하는 이번 특별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