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독일과 아르헨티나 8강전에 로봇설의 주인공, 차두리가 해설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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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범근, 차두리 부자 공동해설 SBS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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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해설위원과 차두리 선수 부자가 나란히 경기 해설을 한 것.
차두리 선수는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4:0으로 대파한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잘 모르는 독일 선수의 신상 정보에 대해 잘 설명해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두리 선수가 독일축구에 대해 재치있는 해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SC프라이부르크에서 활동한 이력 덕분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독일이 빈틈없는 '공격축구'로 아르헨티나를 4:0으로 격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