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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테론 월드컵 관람…옆의 남자는 누구?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7.04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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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샤를리즈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010남아공 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 8강전을 관람해 화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6)와 샤를리즈 테론(35)은 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2010 남아공월드컵 8강전 아르헨티나-독일의 경기를 관람했다.

 

   

<사진=SBS 화면 캡처>

   
두 사람의 모습은 중계 카메라에 포착돼 한참을 머물렀고 축구가 유명스타의 여부를 떠나 전 세계인의 관심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의 양쪽에 앉아있는 두 남성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오른쪽(화면 상 왼쪽)에 착석한 남성은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자동차가 FIFA 공식 후원사인만큼 직접 경기장에 들러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2010남아공 월드컵 대표선수단 전용버스는 모두 현대차가 디자인하고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