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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곡성군 곡성중학교(교장 양학철) 볼링팀은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볼링대회에서 1위 3개, 2위 2개, 3위 1개를 차지하며, 지난 4월 제25회 대통령기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전국을 제패하고 우승기를 휘날렸다.
지난 2010.06.21.(월)~06.25.(금)까지 울산시 강남볼링장에서 열린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볼링대회에 곡성중학교는 중등부(여자 4명, 남자 2명)에 총 6명이 출전, 남자 개인종합 1위 오명섭(중1) 학생이 차지하였고, 여자 개인종합 1위 이영승(중3), 2인조 1위 이영승(중3)․김예솔(중1) 들 차지했다.
또, 개인전 2위 이영승(중3), 4인조 2위 이영승․황세림(중3)․강유림(중2)․김예솔(중1), 개인종합 3위 김예솔(중1) 학생이 획득해 여자 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대회에서도 이영승 선수는 대회 2관왕에 오름으로서 국내 여중부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과시하였다.
곡성중학교 볼링부는 2010년 4월 대통령기에 이어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에서도 전체 메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전국최강팀을 증명했다.
김호성 감독 교사는 "올해 제39회 전국소년체전에 곡성중이 볼링주축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학생들이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으나, 선수들이 대통령기와 문체부장관기 대회와 같이 경기에 임해 준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