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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 ||
2일 강원 정선경찰서에 따르면 이모(61)씨가 지난 달 4일 정선 강원랜드에서 지인을 통해 자신에게서 1억 8천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았다며 가수 신정환에 대해 사기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차례 신정환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아 신정환의 자택으로 소환장을 발부했다.
경찰관계자는 “이씨의 주장만으로 신정환씨의 혐의를 단정할 수는 없어 빠른 시일내에 신씨를 불러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힐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