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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2 예능 ‘야행성’에 출연한 이효리는 10년 전 KBS2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으로 첫 예능MC를 시작할 당시 파트너였던 신동엽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효리는 “당시 신동엽이 첫 녹화를 마치고 제작진들에게 ‘얘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한 것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신동엽은 “많이 부족하니 열심히 도와줘서 크게 키워야겠다는 뜻에서 말한 것”이라며 해명을 하는 등 한바탕 진땀을 흘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신동엽과 이효리의 특별한 인연은 오는 4일 밤 11시15분 KBS2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