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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공, 한-멕시코 '녹색 비즈니스 포럼' 개최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7.02 18: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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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과 멕시코 전기절약공사(FIDE),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조환익)는 1일 멕시코시티 쉐라톤 마리아 이사벨 호텔에서 한-멕시코 녹색비즈니스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국간 녹색성장 협력 증진과 한국 녹색산업의 중남미 진출기회 모색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특히 에너지관리공단과 멕시코 전기절약공사(FIDE)간의 에너지효율 협력 MOU 체결을 통해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은 "이번 포럼으로 멕시코를 중남미 진출 교두보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국 녹색기업들에게 수출국가 다변화 등 중남미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