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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MC몽의 병역논란으로 '하하몽쇼'에 대해 우려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며 “하지만 제작진은 ‘하하몽쇼’를 책임지고 이끌 진행자 MC몽을 믿고 있으며 이 논란에 흔들리지 않고 젊은 버라이어티를 만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하하몽쇼’ 제작진은 늘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유쾌한 일요일 오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MC몽과 하하가 공동 진행을 맡은 ‘하하몽쇼’는 최근 정규 편성돼 오는 4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