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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민호 트위터 | ||
이민호는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트위터가 자꾸 도용된다고 하길래 만들었어요”라며 진짜 트위터의 주소(http://twitter.com/actorleeminho)를 공개했다.
그는 트위터에 “자건거 타고 싶다”라는 첫 글과 함께 실제 자전거를 타고 있는 광고 속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영화 ‘잠복근무’, ‘울학교 이티’의 박광춘 감독에게 “감독님, 저 민호에요. 전에 가셨던 건 가짜에요”라고 전하는 등 지인 및 동료연예인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누리꾼들은 이민호의 진짜 트위터 개설에 “이게 바로 진짜구나”,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라며 호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 트위터 도용을 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