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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 "남구청 부족재원 확보에 최선"

'亞 문화교류사업· 전승 문화교류권 사업' 동시 실시 해야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7.02 15: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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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정동채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한 창조적 중심도시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민선5기 최영호 남구청장의 ‘사람중심 건강남구’의 새로운 리더십이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에 큰 희망을 줄 것” 이라고 말하고 최 청장의 취임을 축하 했다.

정 예비후보는 “최 청장이 남구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문화산업 육성사업과 교육특구 지정에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성공적 구정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구발전을 위해서는 양림·사직 아시아 문화교류사업과 대촌·칠석동 아시아 전승 문화교류권 사업이 동시에 실시돼야한다”며 “이를 위해 문화관광부와 국회를 상대로 사업동시 실시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꼭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하반기 274억의 재원 부족으로 각종 사업이 중단 위기에 처한 남구청에 우선적으로 국비와 시비가 지원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최영호 청장과 함께 노력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남구발전을 위해서는 남구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