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뜨거운 날씨가 기승을 부려 멋부리기가 쉽지 않은 요즘, 시원하고 패셔너블하게 신을 수 있으면서 컬러풀한 flop(조리)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더위로 인해 발 전체를 감싸는 신발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특별한 디테일없이 간편하면서도 비비드한 컬러 자체로 전체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주는 실용적인 아이템Flip-Flop이 주목받고 있는 것.
이에 매 시즌 독특한 디자인으로 스니커즈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Original American 스트리트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converse)가 다양한 컬러의 “ Color Flop ” 을 출시했다.
컨버스 “ Color Flop ” 은 발을 끼우는 끈 부분이 슈레이스(신발끈)로 디자인된, 독특하면서도 위트있는 디테일의 썸머 조리로, 신었을 때 중량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무게라서 활동하기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비비드한 컬러로 패션성까지 두루 갖춘 아이템이며 레드, 네이비, 그린, 퍼플, 블랙 등 밝고 산뜻한 컬러로 전개되어 베이직한 코디에 신어주면 더 없이 훌륭한 스타일 포인트가 되어준다. 컬러풀한 컬러감의 소재에 착용감이 우수하고, 통풍 및 건조가 용이하며, 패션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부각되면서 패션리더들은 물론 실용적인 신발이 찾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컨버스 “Color Flop” 은 미니스커트와 숏 팬츠의 유행이 올 여름 시즌까지 이어지면서 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로 젊은 세대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짧은 하의와 매치하면 발등이 드러나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고, 원피스나 마린 룩 스타일과 함께 매치해 페미닌하고 사랑스러운 룩 연출이나 형형색색의 개성있는 자신만의 수영복과 매치해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