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쳐 | ||
안내상은 2일 KBS 2TV ‘여유만만’에 친형과 조카와 함께 출연해 가족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안내상의 조카 올해 22세의 여대생 안인경씨가 함께 출연해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로 누리꾼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MC 박수홍은 “혹시 연예인을 준비 중이냐”며 “내가 근래에 봤던 여자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극찬했다. 이에 안인경 양은 “있다가 전화번호 드릴께요”라며 재치있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송혜교 닮은 듯"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형 안외상은 외가에서 태어나 외상이고 안내상은 내집에서 낳았기 때문에 내상이라고 지었다는 사연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