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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성범, 모 탤런트에게 첫사랑 빼앗긴 사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2 0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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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맨 강성범이 모 탤런트에게 첫사랑을 빼앗겼다고 고백해 화제다.

강성범은 1일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첫사랑 때문에 개그맨이 됐다”고 밝혔다.

대학시절 좋아하던 여자동기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능력이 있다’고 평가하자 이에 질투를 느껴 개그맨 시험에 도전, 합격하게 됐다는 것.

하지만 “그 친구의 남자친구는 탤런트 시험을 쳤고 합격했다.”며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배우라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개그스타’에 출연 중인 개그맨 4인방 김숙, 강성범, 이봉원, 이성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