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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컬러의 여름 카디건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01 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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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요즘 같이 장마와 아침과 밤은 쌀쌀하고 낮에는 땡볕이 내리쬐는 애매한 날씨에는 얇은 겉옷은 필수 아이템이다. 하지만, 아무리 얇다고 해도 겉옷은 겉옷 일 뿐. 스타일 하기에도 좋고 어디 시원한 아이템 없을까?

아침드라마 MBC ‘분홍립스틱’에서 박은혜는 귀여운 하트 무늬 티셔츠와 함께 개나리색 카디건과 매치하여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 했다.

여밈 부분에는 러플로 마무리 되어 움직일 때마다 하늘거려 스타일을 더욱 더 가벼워 보이게 하는 얇은 소재의 망사 카디건은 여성복 오조크(OZOC) 제품이다.

요즘 SBS 드라마 ‘당돌한 여자’는 내용이 전개 되면 될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극중 주인공 탤런트 ‘이유리’는 화이트 원피스에 여성복‘오조크(OZOC)’제품인 에메랄드 빛 여름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화사한 컬러의 칠부 소매와 짧은 기장의 망사 카디건이 그녀를 더욱 더 생기 있고 사랑스럽게 연출 해 주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하루 종일 가동 되는 실내의 에어컨 바람도 피하면서 스타일까지 낼 수 있는 망사 카디건 하나로 올 여름 스타일을 완성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