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은 미국 및 UN의 대이란 제재 강화에 따라 사업진행이 힘들어져 POGC(이란 국영 석유공사의 자회사)와 맺었던 1조4161억규모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 1. 판매ㆍ공급계약 해지물건 | IRAN South Pars Phase 6~8 Gas Sweetening Project | ||
| 2. 해지내역 | 해지금액 | 1,416,136,665,377원 | |
| 최근매출액(원) | 7,376,924,587,013원 | ||
| 매출액 대비(%) | 19.20%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3. 계약상대 | POGC(이란 국영 석유공사의 자회사) | ||
| -회사와 관계 | 발주처 | ||
| 4. 계약기간 | 시작일 | 2009-10-12 | |
| 종료일 | 2013-04-12 | ||
| 5. 주요 해지사유 | 미국 및 유엔의 대이란 제재강화에 따른 사업진행불가 | ||
| 6. 해지일자 | 2010-06-30 | ||
| 7.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 유보기한 | - | ||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도급금액은 EUR 1,239,539,000으로서 당사분은 959,819,350이며, 2010.06.30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EUR =1,475.42)을 적용하였음 | ||
| ※관련공시 | 단일판매·공급계약(2009.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