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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조 4100억 규모 공급계약 해지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7.01 18: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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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건설은 미국 및 UN의 대이란 제재 강화에 따라 사업진행이 힘들어져 POGC(이란 국영 석유공사의 자회사)와 맺었던 1조4161억규모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 해지

1. 판매ㆍ공급계약 해지물건 IRAN South Pars Phase 6~8 Gas Sweetening Project
2. 해지내역 해지금액 1,416,136,665,377원
최근매출액(원) 7,376,924,587,013원
매출액 대비(%) 19.20%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계약상대 POGC(이란 국영 석유공사의 자회사)
-회사와 관계 발주처
4. 계약기간 시작일 2009-10-12
종료일 2013-04-12
5. 주요 해지사유 미국 및 유엔의 대이란 제재강화에 따른 사업진행불가
6. 해지일자 2010-06-30
7.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사유 -
유보기한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도급금액은 EUR 1,239,539,000으로서 당사분은 959,819,350이며, 2010.06.30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EUR =1,475.42)을 적용하였음
※관련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200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