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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데일리메일 | ||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미국 하와이에 있는 호텔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프린스 마이클에게서 백반증(vitiligo)으로 추정되는 증상이 엿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휴가를 즐기고 있는 프린스의 사진과 함께 “프린스 마이클의 팔과 겨드랑이에 흰색 반점이 보인다. 햇빛에 그을려 살갗이 벗겨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흰색 반점이 너무 뚜렷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백반증은 후천적으로 생긴 흰색 반점이 점차 커지는 난치성 피부병변으로 마이클잭슨은 이 병으로 백인이 되고 싶어 성형을 했다는 끊임없는 의혹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