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8)가 성추행에 이어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다.
30일 영국 언론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전 경호원을 성추행한 혐으로 피소 당한데 이어 아들을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신문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경호원 페르난도 플로레스가 브리트니의 아들 세명 중 한명을 벨트로 때리고 아이들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먹이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에 지역 아동보호단체가 진상 조사에 나섰지만 브리트니는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리트니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 션 프레스톤(4)과 제이든 제임스(3)를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