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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시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입관식은 밀려드는 조문객의 발길에 1시간 늦춰진 오후 2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불교식으로 치러진 입관식에는 유족과 동료 연예인 소지섭, 박효신, 김현주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암투병 중으로 알려진 박용하의 아버지가 휠체어를 탄채 아들의 입관식을 지켜봤다.
특히 이틀연속 빈소를 지킨 소지섭은 입관식이 끝나자마자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발인은 2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