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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이날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했는데, 기존의 가련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확 벗어 던졌다. 간미연은 다름 아닌 섹시로 중무장했다.
간미연의 가수 활동은 지난 2007년 디지털 싱글 ‘윈터’ 이후 3년 만.
이와 관련 간미연은 하루 전인 지난 달 30일 쇼케이스에서 “(내 안에 섹시한 모습이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챈 것 같다”면서 “어떻게든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미쳐가’는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19)가 피처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