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A 생명(대표 이상휘)이 ‘무배당 스텝업 재테크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안전성에 관심이 많아진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수익성도 높이고 투자 안전성도 극대화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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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금 개시 시점의 납입원금(납입보험료) 보증 뿐만 아니라, 연금개시시점 이전 보험기간 중에도 가입 후 납입기간(최소 10년) 이 끝난 시점이 되면, 고객이 납입한 원금을 최저 보증해 주기 때문에 연금개시시점이 되어서야 고객의 납입원금을 보증하는 기존 변액연금과 차별화했다. 또한, 최소 납입기간(10년) 이후 2년 시점마다 5%씩 최저 보증금액이 증가해 향후 주식시장이 악화되더라도 투자 성과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
이상휘 사장은 “이번 상품은 투자 불확실성 상황에서 주가하락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면서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안성맞춤의 상품”이라며 “글로벌 위기 이후 손실이 많았던 고객의 부담은 줄이고, 이익은 최대한 실현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만큼 투자대비 효과를 최대화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