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85.3% 증가한 총 13만5302대를 판매했다.
6월 한 달간 내수판매는 1만4653대, 수출 1만289대 등 전년대비 63.5% 증가한 총 2만4942대를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월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3월 최대실적 이후 매월 2만대를 돌파하고 있다.
올해 누계수출실적은 SM3(수출명 플루언스)와 뉴 SM5(수출명 래티튜드)의 본격적인 수출 개시로 인해 전년대비 158.6% 증가한 5만160대를 달성했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내수시장에서 SM3와 뉴SM5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으로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며 “본격 하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에도 좋은 실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영업현장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