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1 14:31:31
박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십니까? 박근혜입니다. 저도 이제 트위터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박 전 대표의 트윗 소식이 알려지자 팔로워가 3천여명에 육박하고 있지만 박 전 대표는 아직 아무도 팔로잉 하지는 않고 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의 트위터는 미니홈피의 경우처럼, 박 전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