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장윤정, “유명 정치인 아이를…” 황당 루머에 “대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1 14:25: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가수 장윤정이 자신을 둘러싼 세간의 억측, 즉 ‘다양한 루머’ 등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장윤정은 노홍철과의 결별 전후에 대애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당시 언론보도에 대해 서운한 듯, “억측과 소문이 난무해 기자회견을 열어 헤어진 이유를 공개적으로 밝힐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그러면서 “개성이 워낙 강한 두 사람이라 공유하기보다는 서로를 인정하면서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특히 노홍철과의 결결에 따른 루머 가운데 ‘유명 정치인의 아이를 낳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는 세간의 황당 소문에 대해선 “대박”이라며 “정 원한다면 건강검진을 떼서 주겠다고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