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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 151실 분양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7.01 1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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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오는 2일부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 151실을 분양한다.

   
  ▲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조감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국제빌딩 주변 3구역을 재개발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지하 7층~지상 36층 2개동 규모의 직주형 도심 주거복합단지로 아파트(128가구) 1개 동과 오피스텔 (207실) 및 오피스 1개 동으로 구성됐다.

이중 계약면적 123~124㎡의 오피스텔 151실 3개 타입을 일반 분양하는 것으로 분양가는 시세와 비슷한 수준인 3.3㎡당 평균 1535만원대로 공급된다.

특히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며, 중소형 위주로 평면이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 주거형 오피스텔로서의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에서도 핵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인근에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로 서울숲 2배에 달하는 용산링크가 단지 3면으로 접해있다.

교통환경도 탁월하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이 단지에서 바로 연결될 예정이며, 1호선 용산역과 4ㆍ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약은 오는 5~6일까지 진행되며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로 중도금 50%를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7월10일이며 13~14일 이틀간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2년 7월로 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입구 데이콤 건물 옆에 마련됐다. 문의:794-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