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정규직 문제가 끊임없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명확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아 구직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파견근로자는 비정규직 아닌가’라는 잘못된 인식이 난무하고 있어 취업시장은 더욱 위축되고 있다.
국내 유일 아웃소싱산업 전문지 아웃소싱타임스(www.outsourcing21.com)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파견 인식 정착을 위해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올 7월 10일 ‘제1회 아웃소싱경영관리사 자격시험’을 시행한다.
아웃소싱경영관리사 자격시험은 아웃소싱 경영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사용기업의 경영 개선과 생산성 증대, 아웃소싱공급기업의 건전한 사업경영을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실무적으로 아웃소싱에 대한 관리를 설계, 기획, 관리, 상담, 운영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아웃소싱 사용기업이 핵심역량 강화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며 사용기업이 핵심역량에 집중하고 아웃소싱 경영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 할 수 있도록 사용기업의 역량 및 전략을 분석해, 아웃소싱의 활용 범위 및 절차, 운영 시스템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한다.
실제로 아웃소싱타임스가 2008년 국내 200여개 근로자파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82개(약90%) 업체가 실무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교육 차원에서 자격증 취득을 권고하고 있으며 신입 구직자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에 대해 채용 우선권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국내 1400여개 근로자파견업체의 파견관리 인력이 6000여명에 달하고 있지만 파견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아웃소싱타임스 김용관 대표는 “이번 자격시험을 통해 실무자들은 보다 많은 지식을 쌓아 아웃소싱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신입 구직자들은 앞으로 아웃소싱 시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험 신청 및 시험 문의는 아웃소싱타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이 기사는 ‘아웃소싱경영관리사 자격증’ 보도자료입니다.
본 보도자료 및 교육에 대한 문의는 02-785-3197 아웃소싱21닷컴 자격증인증팀에게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