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8월 7일 장천아트홀에서 열리는 ‘암환자를 위한 한 여름 밤의 크리스마스 선물 - 희망 톡케스트라’에 초대할 암 환자 및 가족의 사연 공모를 진행한다. ‘톡케스트라(Talkestra)’는 토크(Talk)와 오케스트라(Orchestra)의 합성어로 이번 희망 톡케스타라는 국내 정상급 MC 김제동씨가 진행을 맡고 지휘자 배종훈이 이끄는 아이레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의 연주회로 진행된다.
암환자들의 사연 공모는 7월 1일(목)부터7월25일 (일)까지 한국노바티스 홈페이지(www.novartis.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암 투병과 극복에 대한 희망의 사연을 적어 이메일(hope@talkestra.co.kr)로 접수하면 된다. 현재 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 본인들 뿐만 아니라 환자 가족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 사연 중 30명(1인 2매)을 선정하여 ‘희망 톡케스트라’ 에 참석할 수 있도록 초대권을 전달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30일(금)에 한국노바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환자나 가족들에겐 개별적인 전화 통보도 갈 예정이다. (문의: 02-6915-3043)
이번 공연에서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연주와 함께MC 김제동씨가 감동적인 사연을 응모한 환자와 가족들을 무대로 초청해 그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암 환자들의 고통과 삶에 대한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감동적인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책임자 문학선 상무는 “희망 톡케스트라는 단순한 연주회가 아니라 환자와 가족들, 의료진들이 함께하는 참여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질병의 고통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암환자와 가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