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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30일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둘 다 개성이 강하다 보니 서로 달라서 헤어졌다”고 운을 뗀 뒤, 공개연애를 선택한 두 사람이 “서로 다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친구로 지내는 것이 좋겠다고 느낄 무렵 ‘결별설’ 기사가 먼저 났다.”며 “서로 생각하고 위로할 사이도 없이 쫓기듯 헤어졌다”고 밝혔다.
또 유명 정치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악성루머에 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잘라 말했고, “부모님이 충격을 받고 매일 우셨다. 기자들에게 정 원하면 건강검진을 떼서 주겠다고 했다.”며 힘들었던 심정을 전했다.
특히 방송에서 장윤정은 “다시는 공개 연애를 하지 않겠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지하 벙커를 만들어서 그 속에서 지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무릎팍도사’는 21.2%의 시청률을 보이며 지난주 황선홍편 13.3% 보다 상승된 수치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