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LION(씨제이 라이온, 대표 위규성)은 최근 식물성 원료를 2배 강화해 선보인 비트드럼을 출시하며 대형유통매장과 각 지역 소매점에서 오는 14일 까지 비트드럼 환경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트드럼 환경사랑이벤트는 지난 20년 동안 주부와 함께해온 ‘비트’가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하고자 식물성 성분은 강화하고 동시에 세척력은 기존 비트의 명성 그대로 유지한 비트드럼을 출시하며 진행되는 환경마케팅으로 비트드럼을 사용하는 고객들도 환경보호를 위해 작은 노력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다.
행사기간 중 소비자들은 대형 할인점과 소매점에서 생활 속에서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코 제품이 부착된 비트드럼 환경사랑 특별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제공되는 환경사랑패키지는 부채, 에코백 총 2종의 에코제품이 비트드럼에 부착돼 있다. 부채는 자연바람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에코제품으로 비트드럼의 그린컬러를 활용해 상큼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최근 1회용 봉투를 줄이는 문화에 맞추어 LOHAS로고가 새겨진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에코백도 마련돼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장바구니가 정착된 생활용 자전거도 경품행사로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비트드럼 브랜드 매니저인 현기안 CM은 이번 “현재 라이온사는 식물성 원료의 생산을 위해 말레이시아에 팜 유 제조 회사를 설립해 식물성 세정성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며, 이번 환경사랑 이벤트를 시작으로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