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핑크색 외장 컬러를 적용한 ‘핑크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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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판매·A/S·마케팅 부문 릭 라벨 부사장은 “국내 최초로 핑크 색상을 적용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경차의 특성에 잘 어울리는 혁신적 컬러로 여성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세련된 스타일과 뛰어난 안전성을 바탕으로 12년 연속 최고 브랜드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선택 사양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2011년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실용성을 높인 승용 밴(Van) 트림이 새로 추가된다. 가격은 밴이 740만원, 팝(POP) 810만원, 재즈(JAZZ) 873만원~941만원, 그루브(GROOVE) 958만원~101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