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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업계 최초 바이백 프로모션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01 1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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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나이토 켄지)은 수입차업계 최초로 신차 구입비 50%로 중고차를 되사는 ‘바이백(Buy-Back)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뉴 알티마’ 구매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뉴 알티마 바이백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 30%만 선수금으로 지급하고 20%는 36개월 동안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는 것. 36개월 할부 만기 시점에서 남은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전액 상환 △구입차량 반납 △할부 기간 연장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바이백 프로모션’은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유예 리스와 다르게 중고차를 반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닛산 세일즈 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3년 뒤 중고차 가격을 50%까지 보장하면서 차량 반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써 이례적이다”며 “이는 기술력과 품질, 소비자 만족도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는 뉴 알티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한국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다”고 전했다.

한편, 7월 뉴 알티마를 구입 시 추가로 여름 휴가비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여름 휴가 이벤트는 7월 한 달간 뉴 알티마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름 휴가비로 50만원 상당 주유권을 지원한다. 또 뉴 알티마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이벤트에 응모하면 심사를 거쳐 뽑힌 6명에게 디지털 카메라를 부상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