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디젤연비와 상품성을 높인 ‘2011년형 QM5’와 럭셔리 스포티 컨셉트 ‘QM5 BOSE® 스페셜 에디션’을 신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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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BOSE® 스페셜 에디션’은 럭셔리 스포티 컨셉트의 젊고 열정적인 30대 중반의 남성들을 주요 고객층으로 정했다. 기본사양으로 △BOSE® 사운드 시스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MMI(MAN Machine Interface) 시스템 △하이패스 시스템 △USB/i-POD 연결 단자 등을 탑재했다. 또 외부 디자인에 전면부는 실버페인트 라디에이터 그릴로 변경했고, 고광택 특수도장 휠을 적용해 럭셔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향상 시켰다. 인테리어는 스페셜 에디션 전용 가죽시트와 고광택 블랙장식, 메탈릭 그레인을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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