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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연비와 사양을 높인 2011년형 QM5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01 1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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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디젤연비와 상품성을 높인 ‘2011년형 QM5’와 럭셔리 스포티 컨셉트 ‘QM5 BOSE® 스페셜 에디션’을 신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11년형 QM5’는 연비가 2WD A/T디젤모델의 경우 기존 12.8km/l에서 13.8km/l로, 4WD A/T디젤모델은 12.2km/l에서 13.4km/l로 향상됐다. 또 가솔린엔진 차량을 포함한 전 모델에 크롬&실버 페인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루즈 컨트롤&스피드 리미터를 기본 적용했다.

‘QM5 BOSE® 스페셜 에디션’은 럭셔리 스포티 컨셉트의 젊고 열정적인 30대 중반의 남성들을 주요 고객층으로 정했다. 기본사양으로 △BOSE® 사운드 시스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MMI(MAN Machine Interface) 시스템 △하이패스 시스템 △USB/i-POD 연결 단자 등을 탑재했다. 또 외부 디자인에 전면부는 실버페인트 라디에이터 그릴로 변경했고, 고광택 특수도장 휠을 적용해 럭셔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향상 시켰다. 인테리어는 스페셜 에디션 전용 가죽시트와 고광택 블랙장식, 메탈릭 그레인을 장착했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QM5는 뛰어난 상품성으로 국내외에서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011년형 QM5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