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가 현대건설의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이에 현대차측은 "확정된 바 전혀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차가 현대건설을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7월1일 오전 9시43분 현재 전일대비 4.15% 하락한 1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한국,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매수물량이 들어오고 있고 우리투자증권, LIG 등으로 매도물량이 몰리고 있다.
이에 현대차는 7월1일 "확정된 바 전혀 없고, 범현대가 회동한 적도 없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정리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 현대건설 인수가 확정된다고 해도, 오늘 하락이면 충분하다고 전하며 단기적인 악재로 평가했다.